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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졸) / 성경묵상집필 / 시인 /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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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9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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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9 15:18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29 (주일)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29 (주일) ■ 시편 94:1-23 [ 공으로 심판하시는 하나님 ] 온 열방을 다스리시는 왕이신 하나님께서 교만한 악인을 심판하시고 의로운 통치를 실현하십니다. 의인에게는 요새요 피할 바위가 되어 주시지만, 법을 빙자하여 의인과 무죄한 자를 희생시키는 권력자들에게는 합당한 벌을 내리시고, 결국 멸하실 것입니다. 시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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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7 20:37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28 (토)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28 (토) ■ 시편 93:1-5 [ 영원하신 하나님의 통치 ] 하나님께서는 만왕의 왕이십니다.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말씀으로 만물을 운영하시며 다스리십니다. 그 분의 통치는 견고하며 흔들리지 않으십니다. 또한, 하나님의 통치는 영원 전부터 영원까지입니다. 즉, 이 세상의 끝과 함께 하나님의 통치도 끝나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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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6 21:42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27 (금)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27 (금) ■ 예레미야 20:7-18 [ 거부할 수 없는 사명의 길에서 고통을 당할지라도 ]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의 의지를 강권적으로 이끄셔서 핍박 속에서도 사명의 길을 멈추지 않게 하십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그러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하여 "주께서 나를 권유하시므로 내가 그 권유를 받았사오며 주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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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5 22:50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26 (목)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26 (목) ■ 예레미야 19:14-20:6 [ 복이라 생각했던 것이 두려움이 되다 ] 예레미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도벳에서 심판을 선언한 후, 여호와의 집 뜰에 서서 모든 백성에게 유다의 파멸과 멸망을 선포합니다(14). '도벳'은 몰렉의 산당이며 '여호와의 집'은 유다가 안전하다고 생각하였던 예루살렘 성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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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4 20:50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25 (수)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25 (수) ■ 예레미야 19:1-13 [ 옹기를 깨뜨리다 ]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토기장이의 집에서 옹기를 사서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에 서게 하십니다. 그리고 백성의 어른들과 제사장의 어른 몇 사람들을 증인삼아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심판의 말씀을 전하게 하십니다(1-2). 힌놈의 아들 골짜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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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3 20:36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24 (화)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24 (화) ■ 예레미야 18:13-23 [ 악으로 선을 갚으려는 백성들 ] 하나님께서는 "처녀 이스라엘이 심히 가증한 일을 행하였도다"라고 말씀하시며, 열방을 증인으로 세우십니다(13).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 여러 나라들을 증인으로 세우셨다는 것은 이스라엘이 하나님 앞에서 이방나라들보다 더욱더 가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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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3 00:06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23 (월)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23 (월) ■ 예레미야 18:1-12 [ 약속의 말씀으로 다시 지어가시는 하나님의 손길 ] 하나님께서는 토기장이의 비유를 통해 유다를 심판하시고 회복하실 수 있는 주권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비유의 말씀이 아니라 보고 느끼며 체험할 수 있도록 하신 체험적인 말씀입니다.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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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1 23:20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22 (주일)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22 (주일) ■ 예레미야 17:19-27 [ 예배를 회복하라 ] 유다의 타락과 부패는 재앙이 아니면 회복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또한, 예레미야 뿐만 아니라 모세나 사무엘이 중보한다하여도 그 진노의 맹렬한 불을 거둘 수 없게 되었습니다(15:1). 이제 마지막 희망은 여호사밧 때와 같이 온 백성이 성전에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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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0 20:39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21 (토)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21 (토) ■ 예레미야 17:12-18 [ 재앙이 아니면 죄악을 깨달을 수 없는 지경에 까지 ] 유다는 바벨론의 침략 앞에 앗수르와 애굽이 동맹이 되어 도와줄 것이며, 예루살렘의 견고한 성이 자신들을 지켜 줄 것이라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유다의 소망은 앗수르도 애굽도 예루살렘성도 아닌 하나님이십니다. 눈에 보이는 성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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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9 23:50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20 (금)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20 (금) ■ 예레미야 17:1-11 [ 거짓되고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 자신의 죄에 대하여 스스로 잊어 버릴 수 있다하여도 하나님께서는 잊지 않으실 것이며 부인할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에게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맡긴 유다의 죄는 하나님 앞에서 지워지지도, 부정되지도, 망각되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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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8 22:39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19 (목)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19 (목) ■ 예레미야 16:14-21 [ 죄에서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 ] 하나님의 심판은 멸망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성결한 백성으로서의 회복을 위한 것입니다. 우상숭배가 관습처럼 자리잡고 음행이 삶의 일부가 되어 버린 유다백성들을 향해 예레미야 선지자로 하여금 심판을 선포하도록 하셨지만, "내가 그들을 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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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7 21:18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18 (수)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18 (수) ■ 예레미야 16:1-13 [ 지금의 행복이 행복이 아닐 수 있다 ] 하나님없는 인생은 무익합니다.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며, 잔칫집에서 함께 앉아 즐거워하며 미시는 일도, 장례 참여하여 슬퍼하며 우는 것까지도 무익합니다. 그러한 것들은 모두 하나님의 심판때에 사라질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결혼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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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6 21:24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17 (화)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17 (화) ■ 예레미야 15:10-21 [ 회개하고 돌이키면 견고히 세우리라 ] 유다와 예루살렘을 위한 중보기도에도 불구하고 심판하실 것을 분명히 하신 하나님의 뜻 앞에서 예레미야 선지자의 마음은 깊은 고뇌와 외로움을 겪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심판의 뜻을 굽히지 않으시고 백성들은 심판의 메세지를 전하는 예레미야를 나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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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5 22:12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16 (월)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16 (월) ■ 예레미야 15:1-9 [ 뜻을 돌이키기에 지쳤음이로다 ] 예레미야의 간절한 기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사무엘이 내 앞에 섰다 할지라도 내 마음은 이 백성을 향할 수 없나니 그들을 내 앞에서 쫓아 내보내라"고 선언하십니다(1). 모세는 금송아지를 만들어 하나님을 진노하게 한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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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4 21:13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15 (주일)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15 (주일) ■ 예레미야 14:13-22 [ 평안만을 전하는 거짓 선지자 ]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한 심판의 뜻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거짓 선지자들은 "너희가 칼을 보지 아니하겠고 기근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이곳에서 너희에게 확실한 평강을 주리라"고 전합니다(13). 예레미야 선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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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3 21:47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14 (토)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14 (토) ■ 예레미야 14:1-12 [ 내가 구하는 것과 달라도 하나님의 응답이다 ]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 유다와 예루살렘은 그 곳에서 터를 잡고 농사를 지으며 풍요를 누렸습니다. 무엇이든지 심으면 열매를 맺고 그 열매의 기쁨을 누리는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땅과 땅에서 나는 열매를 주셨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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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2 23:49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13 (금)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13 (금) ■ 예레미야 13:20-27 [ 익숙한 죄악이 일상이 되다 ] 유다는 한 때 앗수르에 대항하기 위해 바벨론과 동맹을 맺었습니다. 히스기야 왕이 병들었을 때에, 바벨론의 왕 브로닥발라단이 그 소식을 듣고 편지와 예물을 보냈습니다. 히스기야는 그들의 의도를 알지 못하고 유다와 멀리 떨어진 곳에서 온 사자들을 극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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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1 21:17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12 (목)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12 (목) ■ 예레미야 13:12-19 [ 자주 듣는 말씀을 농담처럼 여기는 백성 ] 천국과 지옥, 그리고 "예수님을 믿어야 천국에 갈 수 있다"는 말은 너무도 자주 듣는 말입니다. 그것은 마치 흔하게 듣는 말 중의 하나여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는 말이 농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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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0 22:02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11 (수)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11 (수) ■ 예레미야 13:1-11 [ 띠가 썩어서 쓸 수 없게 되었더라 ] 종종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에, 이해가 되는 말씀도 있지만, 전혀 이해할 수 없는 말씀도 있습니다. 우리는 듣고 납득할만한 말씀에 대해서는 순종하려는 의지를 갖지만, 납득이 되지 않는 말씀은 이해되기 까지 보류하거나 순종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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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9 21:39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10 (화)
해원의 아침묵상 / 2017. 10. 10 (화) ■ 예레미야 12:7-17 [ 버려진 하나님의 소유 ] 하나님께서는 '내 집', '내 소유', '내 마음으로 사랑하는 것'을 원수에 손에 넘겼다고 말씀하십니다(7).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성전이었고, 하나님의 약속이 있는 기업이었으며 자기의 몸을 십자가에서 버리시기까지 사랑하시는 자녀였습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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