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이 @asd5710 입니다
저번에 삼우재를 보냈습니다
어머니가 좋아하는 감, 서대, 굴을 준비해서 어머니 묘에 찾아갔습니다
어미니한테 가기 어머니가 좋아하는 음식들이라서 어머니와의 추억이 나서 눈물을 흘렸ㅅ습니다
다른 좋아하는 음식들이 많은데 더 많이 해드리고 싶은데 하고 많은 기억이 있었는데
이것밖에 못해드리니 좀 아쉬운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오면 좋아하는 음식을 잔득 사와서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도 어머니가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