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이 @asd5710 입니다
부산촌놈 in 시드니 리뷰합니다
부산출신 연애인이 시드니로 워킹홀리데이를 간다는 예능
부산 사투리를 볼 수 있는 예능이다
나중에 합류한 배정남은 진짜 사투리가 너무 심하다
어르신이 할만한 부산 사투리 같은데 가끔씩 알아듣기 힘들다
뭐 워킹홀리데이에 대한 좋은 모습만 나왔는데 안좋은 모습도 있다는걸 보여줘야하는데
그런게 안나와서 좀 아쉽긴하다
그래도 예능이라 예능적으로 잘풀어서보여준작품인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