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이 @asd5710 입니다
판타G스팟 리뷰합니다
한 번도 느껴본 적 없는 희재와 사랑 없는 관계만 즐기는 미나, 두 사람이 카운슬링을 진행하며 스스로를 알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이야기.
야리꾸리한 코메디라고 생각한 보게 된 작품입니다
솔직히 코메디 부분은 없습니다
첫장면에서 섹스하는 장면이 나와서 깜짝 놀랬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보다가 10초 뒤로 계속 누르게 된 작품이라 비추하는 작품입니다
재미읎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