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돌핀이 @asd5710 입니다
악귀 리뷰합니다
간략한 줄거리
을 열면 악귀가 있는 다른 세상, 악귀에 씐 여자와 그 악귀를 볼 수 있는 남자가 다섯 가지 신체(神體)를 둘러싼 의문의 죽음을 파헤치는 오컬트 미스터리 스릴러.
나의 리뷰
김은희 작가가 돌아왔다
장르물의 대가 김은희 작가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전편인 지리산을 시원하게 말아먹은 뒤 이를 갈고 나온것 같습니다
악귀 굿잼 존잼이었습니다
제가 귀신, 빙의 이런 종류에 장르를 좋아하는데 절 실망시키지 않고 무지하게 재미있게 봤습니다
김태리로 연기잘하고 오정세야 말할것도 없이 좋은 연기력
한번씩 소름이 쫙 나오게 하는 장면들
확 확 놀래키기 보다는 소름이 돋아서 매우 매우 좋았던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