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이 @asd5710 입니다
넘버스 : 빌딩숲의 감시자들 리뷰합니다
비극적인 가족사를 가진 장호우가 태일회계법인에 최초이자 유일의 고졸 출신 회계사로 입사해 자신이 꿈꿔왔던 정의를 실현하는 이야기
첨에는 재미있네 하고 보고 있는데 갈수록 흥미가 떨어진다
후반전은 질리고 뻔한 스토리였다
회계사이야기 이지만 그냥 겉만 회계사고 그냥 복수극 드라마이다
에잇 비추천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