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이 @asd5710 입니다
어제 친구들이랑 새만금을 놀러갔습니다
낮에 돌아다닐려고 했는데 너무 햇빛이 강해서 못돌아 다녔습니다
점심에 비응항에 있는 비응반점이라는 중국집을 갔습니다
해물 짜장, 짬뽕 그리고 갑오징어 탕수육 이렇게 시켰는데
짜증은 간이 약해서 좋았는데 고기에서 누린내가 좀 그랬습니다
짬뽕은 그냥 무난한 맛
갑오징어 탕수육은 소짜가 22,000원이라 비싼감은 있꼬 첫 먹은데 소금물이랑 섞여있었는지 모르지만
소금물을 확 먹는 느낌이라 그닥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별루인 식당이었네요
뭐 새만금 이곳저곳 돌아다녔지만 너무 더워서 못돌아다녔습니다
좀 시원한 계곡으로 간게 제일이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