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이 @asd5710 입니다
어제는 어머니 49제 였습니다
49제란 영혼이 이승을 떠돌다가 이승을 떠나 저승으로 가는 날이라고 합니다
49제를 우리집에서 할까 누나집에서 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어머니 묘가 있는 곳에서 하기고 합의를 봤습니다
화요일 저녁에 일끝나자 마자 누나집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어제 아침일찍 이런저런 음식을 준비하고 어머니한테 갔습니다
49제를 하고 있는데 햇빛이 강하게 때려서 은근히 더웠네요
오랜만에 어머니한테 가니 슬프긴했지만 다른 한쪽으로 외할아버지, 큰외삼촌, 사촌형있는곳에서
재미있게 이야기 하면서 놀라고 했습니다
어머니 앞으로 자주자주 뵈러 갈께요
그리고 외가집 식구들이랑 행복하게 보내세요
항상 고마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