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이 @asd5710 입니다
오늘은 어버이날 입니다
오늘 가족이랑 같이 밥이나 한끼 먹어야 하는데 저희 누나가 사는 곳이 제가 사는곳과 거리가 100km
정도는 떨어져 있어서 토요일에 만나서 식사를 한끼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엄마 산소에 다녀왔습니다
엄마 산소에 가서 카네이션 하나 사서 드리고 옆에사다가 심어드렸습니다
엄마가 살아생전에 꽃을 잘 안받았지만 그래도 이쁜 카네이션 하나 드리니 좋네요
엄마가 카네이션 보면서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