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이 @asd5710 입니다
어제 저녁참에 제 배속에서 난 소리였습니다
평상시에 그런소리가 거의 없는데 어제 퇴근할때 난 소리였습니다
어제 퇴근할때쯤 손님이 계시는데 배에서 꼬로록 소리가 나는거였습니다
평상시에는 그런소리가 잘 아는데 어제 청소한다구 계속 움직여서 그러는지
배가 고팠나봅니다
뭐라도 먹어야 하는데 손님들이 계시니 뭘 먹을수가 없어서 소리가 났나봅니다
계산중에 나는 소리라 손님이 배가 고픈가 물어보네요
그리고 저에게 2+1 행사 물건 한개를 저에게 줬습니다
소세지 핫바인데 전 짜자 핫바 안먹는데 ㅎㅎ
그 핫바는 저녁 알바에게 주고 전 퇴근할때 계란 두알 먹고 퇴근했네요
오랜만에 꼬로록 소리가 다 나고 별일 다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