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이 @asd5710 입니다
힙하게 리뷰합니다
범죄 없는 청정 농촌 마을 무진에서 우연히 생긴 사이코메트리 능력으로 동물과 사람의 과거를 볼 수 있게 된 성실한 오지라퍼 수의사 '봉예분'과 서울 광수대 복귀를 위해 그녀의 능력이 절실히 필요한 욕망덩어리 엘리트 형사 '문장열'이 자잘한 생활밀착형 범죄를 공조수사하던 중, 연쇄살인사건에 휩쓸리며 벌어지는 코믹 수사 활극
코믹 수사극입니다
막 코믹있는것도 아니고 막 재미있는 있는것도 아닌 작품입니다
시간이 남아서 본 작품입니다
신체 부위를 만지면 과거를 볼 수 있는 능력인데 발목, 엉덩이 이인데
한지민이 엉덩이를 만져서 볼 수 있어서 제목이 힙하게 입니다
보면 째가 범인것 같다고 느껴진 사람이 범인이라서 제 감이 아직 안죽은듯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