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이 @asd5710 입니다
저번에 어머니 옷을 정리해서 다 버린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어제 옷장에 옷을 찾아보다가 보니 어미니 옷이 남아있는게 있었습니다
바지랑 머플러가 남아있었네요
이걸 버릴까 고민을 했는데 이거 아버리고 그냥 놔두기로 했습니다
이 옷에 어머니의 채취가 남아있어서 어머니 생각날때 한번씩 맡을려고 놔두기로 했습니다
어머니께서 날 기억하라고 남긴거라고 생각하고 잘 둬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