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식습관은 하루에 점심과 저녁 2끼 식사를 하고 아침은 간단하게 과일을 먹고 있어요. 과일은 식사 후 배가 부른 상태에서 후식으로 섭취하게 되면 독소물질을 내뿜는다고해요.
식사하고 나서 후식으로 먹게 되는 과일이 위에 나중에 들어와서 먼저 소화되지 못하고 위에 장시간 머물게 된다는 거죠. 평소에 가장 빨리 소화가 되는 과일이 그 자리를 통과하지 못하고 오래 머물면서 불필요한 가스가 만들어 지는 등의 산화과정이 생겨나 몸 속에 가스를 만들어 내는 등의 소화를 방해하는 원인으로 작용해요..
그래서 공복이나 식전 30분 전에 과일이나 채소를 섭취하게 되면 우리 몸 속의 혈액을 맑게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효과적이라고 해요.
앞으로 과일은 꼭 식후가 아닌 식전에 섭취하도록 해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다양한 색깔의 과일들을 먹고 있어요.
아침에 과일 먹을 때는 최소 2~3가지 이상의 과일들을 먹으려고 해요.
오늘의 아침은 사과 1개, 키위 1개, 바나나 1개, 키위 2개를 먹었어요.
건강하고 제일 간단한 식사는 과일 식사라고 생각해요.
가급적 유기농 과일을 사는 것이 농약 걱정 없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생협과 유기농 매장에서 주로 구입해요. 바나나만 손으로 껍질 벗기고 나머지는 과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면 1끼 과일식사 완성이에요.
4가지의 과일들을 썰어서 접시에 담았더니 풍성하네요. 과일을 먹을 때 껍질째 통재로 먹고 있어요.
껍질을 깍지 않으니까 더욱 쉽게 먹을 수 있어요.
사과 껍질째, 감도 껍질째 심지어 키위도 껍질째 먹고 있어요.
키위를 어떻게 껍질째 먹을 수 있느냐 저도 처음에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잘 씻고 먹어보니 생각보다 맛있더라고요. 과일 시장에 껍질째 먹는 사과가 나오더니, 이제는 껍질째 먹는 키위도 나왔어요. 껍질에 그만큼 영양분이 풍부하니까 껍질째 먹는 것을 강조한 마케팅을 하고 있어요.
과일식사에 더하여 식물성 오일인 생참기름이나 생들기름 또는 올리브오일 1수저를 음용하고 있어요.
오늘은 생참기름을 음용했어요. 식물성 오일 대신에 생아몬드를 섭취할 때도 있어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과일은 우리 몸과 정신에 활력을 불어넣어 줘요.
다양한 색깔의 과일만 잘 챙겨 먹어도 영양제가 필요 없을 정도에요.
"음식 섭취는 단순하게"
복잡한 식사 대신 1끼 정도 간단한 과일로 식사를 하니까 몸이 가벼워요.
여러분들도 자신이 먹고 싶은 과일 3가지 이상 하루에 2번 이상 꼭 챙겨드셔서 더욱 건강해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