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3년 전부터 오뚜기에서 상당히 괜찮으면서도 신선한 제품을 많이 내놓고 있다. 최근에는 XO만두를 먹어보고 꽤 충격을 받았다. 물론 가장 큰 화제였던 건 '미역국 라면'이었을 텐데, 그건 한 번 먹어보고 어떤 제품인지 느낀 후에 다시 사 본 적은 없다. 맛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냥 '그렇구나' 하고 말았다는 거. 최근에는 안성탕면 포지션의 저가형 라면인 '오 라면'과 중간 포지션 정도 되는 이 '채황' 라면을 내놓았다.
채황 (주의, 십채황 아님)
십채황인줄 알고 한 참 검색했는데 안 나와서 당황했었기 때문에... 저렇게 크게 10이 강조되어 있다고 십채황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그냥 '채황'이다.
거두절미하고... 여러분의 선택권을 위한 평가
맛점해, 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