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더위가 한물 꺾인 모양입니다. 낮에 산책을 나갔다가 그냥 하늘을 보았는데, 무지개인지 제주에서 봤던 채운인지..
그리고 퇴근 후 창밖을 보니..
하늘이 불타고 있었습니다.
제주에서 보던 하늘을 육지에서도 보게 되니 더 제주가 보고 싶네요. 아니 제주에 있는 가족이 더 보고 싶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