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직장으로 이틀째 출근입니다.
제주의 동료 한분이 육지에서의 근무를 응원한다면서 펜을 선물해주셨는데요.
전자결재도 하지만 서면결재도 제법 많아서 선물을 해주셨습니다.
결재하면서 제주에서 고마웠던 분들을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