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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xypark
kr
2018-12-03 02:42
[호주워킹홀리데이] Rexypark의 다시쓰는 워홀일지(3)
시드니 근교 여행 - 울릉공[ Wollongong ] 이직을 하고 느낀건 나은 환경에서 일 할 수있는 기회가 있다면 워홀에서는 주저하지 말고 판단을 내리는것이 옳다는 것…?! 살아가면서도 많은 선택의 기로에 서겠지만 그때마다 나에게 주어진 환경에 초점을 맞추어 결정을 내리는 연습도 필요 한듯하다 새로운 일에 대해서는 다음포스팅에 올리고 오늘은 7월 언저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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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xypark
kr
2018-11-27 05:24
다시쓰는 호주워홀일지 (인종차별에 대한 똥글)
맨처음 호주에 가겠다는 결심을 하고서 호주에 가기전, 또 호주에 가서 처음 든 생각과 걱정은 오기전 많은 사람들이 말했던 인종차별과 그것이 있다면 일을 찾는데 어려움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많았던것 같다. 실제로 호주 떨어지는 첫날에 예약 해놨던 쉐어 하우스가 직접 가보니 사진과 말했던것과 말도안되는 우겨 넣기식의 룸옵션을 가지고 있어서 첫날 짐을 다가지고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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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pezo660
kr
2018-01-11 05:53
[호주여행 케언즈] 케언즈 혼자 놀러가기
호주에 살때 저는 주로 멜번에 만있었어요 . 호주는 한국과 날씨가 반대라서 12월이 가장 더워요 제 생일 12월 02일을 맞이 하여 혼자 급 케언즈 여행을 떠났어요 . 저가 항공 버진에어를 이용했어요 비행기에서 내려다본 호주는 정말 호주 색을 잘띠는것같아요 호주 원주민 에버리지널 의 미술품에보면 검은색 황토색
lopezo660
kr
2018-01-10 13:54
[호주 워킹홀리데이 시절] 호주 카페에서 일하기
오늘은 지나간 과거를 꺼내서 블로그를 한번써볼께요 휘리릭~ 때는 2013년 워킹 홀리데이 시절이야기에요 저는 운이 좋아서 레주메 2번만에 바로 집앞에 카페에 잡을 찾게되었어요 그때 캐쉬로 15불 부터 시작했던것같아요 워킹이 끝나고 RMIT에 학교를 다니면서 틈틈히 일했는데 4년동안 다니면서 시급이 15불에서 21불로 올랐어요 마지막엔 텍스도 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