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 살때 저는 주로 멜번에 만있었어요 .
호주는 한국과 날씨가 반대라서 12월이 가장 더워요
제 생일 12월 02일을 맞이 하여 혼자
급 케언즈 여행을 떠났어요 .
저가 항공 버진에어를 이용했어요
비행기에서 내려다본 호주는 정말
호주 색을 잘띠는것같아요
호주 원주민 에버리지널 의 미술품에보면 검은색 황토색 흰색이 많은데
하늘에서 보면 딱 그런느낌이에요
붉은빛의 땅들
전체적으로 멜번이 보였어요
그리고 점점 붉어지는땅
그리곤 어디쯤엔 이렇게 엄청난 숲들이나와요
한국에선 이런뷰 정말 없져
한국엔 건물들이뺵뺵히..
케언즈에 다와갔을떈 이렇게 바다도 보이고 강도 보이고 산도 보이고 했어요
케언즈는 파퓨아뉴기니 밑쯤이라 항상
더운 도시에요
저는 믹스룸 백팩커를 이용했어요
(케언즈 시티 가장 가운데있는 케언즈 현지인사이에서는 mad town이라 불리는곳이래요 ㅋㅋ
1층에 수영장 그리고 나이트클럽이 있고 위로는 여행객들있는 백팩커라서요)
공항에서 셔틀 버스가 왔어요
(그 버스가 바로 제 백팩커에 내려주느게 아니라 여러 백팩커 손님들을 한번에 픽업해서 가는것같았어요)
한 30분정도 달리면 여러군데 drop하고 제 가있는 백팩커에 도착했어요
믹스 6인 실이지만 실제로 제가왓을땐 남자애 1명있었어요
그리고 총해도 한 4명이 맥시멈으로있었던것같아요.
꽤나 큰 건물이였는데 4층까지인가 그랬어요
저는 3층에 이용했는데 내려다보니 백팩커에서 운영하는
수영장이있었어요 그래서 내려가보기로했어요
수영장 가는길에 이렇게 당구대도 있고 펍이 같이 존재해요
가만보니 이 백팩커 사람들만 이용하는게 아니라 케언즈 에 있는 사람이면 모두가 이용할수있는 장소였어요
그날은 무슨 크리켓 모임한 사람들이 와서 저런 복장들을 하고있엇던것같아요
그리고 사람이 바글바글한 이곳 수영장안에도 맥주를 들고갈수가있었어요 ㅋㅋㅋ
그래서 막 저기 수영장끝에 보시면 컵들이 주루룩
그리고 밖으로 나가 걸어다니기 시작했어요
날이 진짜 얼마나 덥냐면
카페가서 아이스커피를 시켯는데
나오자마자 바로 죽죽 녹아 내리는 ㅋㅋㅋㅋㅋ
카페에서 맨날 일찍일어나서 일만하고
학교가고 과제하고 치여살다가 이렇게
아름다운곳에서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며 다이어리르쓰니
얼마나 좋았던지 ㅋㅋㅋ
항상 더운 이곳에는 식생들이 정말 화려했어요
제가 어렸으때부터 촌에서 살아서 그런지 전 자연물이 빨리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ㅋㅋ
관심도 많기도 하구요 ㅋㅋ
얼음이 엄청난속도로 녹아서 빠른속도로 닝닝해지기전에 마셔버렸던것같아요 ㅋㅋㅋ
그리고 여유롭게 걸어다니면서
이나무 저나무 ㅋㅋㅋ 나무 관찰을했어요
이런 꽃은 한국에 여름에도 문앞에 같은곳에 잘피는것같아요
분홍색으로 그런데 저런 노랑색은 처음 본것같았어요
제 인생에서 처음보는 펠리칸이였어요 ㅋㅋㅋ
펠리칸이라곤 페리카나 치킨 로고 가 끝이였는데 말이에요
좀 멀리있었는데 줌해서 화질이 깨졋네요
그런데 케언즈있으면서 매일 하루에 1마리는 그냥 보는것같았어요 ㅋㅋㅋ
추운 한국에서 찾기 힘든 이렇게 뿌리가 노출되고
덩쿨나무가 엄청 많았어요
그리고 한국에 은행나무가 가로수이듯 케언즈에는 망고나무가 가로수인가봐요
ㅋㅋㅋ 바닥에 그냥 망고가 굴러다니고
위로 보면 망곡가 별처럼 쏟아질껏만 같았어요 .
그런데 아무도 안주어가고 진짜 발에 치이는게 망고였어요 ㅋㅋㅋ
이망고는 거의 과일박쥐들만 먹는것같아요
밤이되면 진~짜 큰 박쥐들이 하늘을 날아다녀요 ㅋㅋ 무슨 비둘기처럼요
그리고 엄청 떼로 나무에 매달려있는데 엄청 시끄러워요 ㅋㅋㅋ
가끔 새끼 박쥐들이 바닥에 덜어져있거나한데
귀엽다거나 도와주려고 만지면안되요 !
박쥐들한테 박테리아가엄청 많거든요
만지면 오히려 위험할수있어요!
뭔가 날씨가 따듯하고 습해서 그런지
나무마다 꽃이며 과일들이 주렁주렁했어요
뭔가 마음이 풍성해지고 뭔지 궁굼해지는 ㅋㅋㅋ
호주는 12월은 따듯한 나라라서 크리스마스도
선풍기와 함께해야해요
이때 12월이라서 이제막 다들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을 꺼내기 시작한때였어요.
저 야자는 마치 강아지풀 엄청 크게한것 같은 야자였어요
실제로 이름도 fox tail palm tree라고 한데요
여우 꼬리 야자수 ㅋㅋㅋ
그럼
2탄에서 다시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