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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y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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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3800원에 벤티사이즈 아이스 아메리카노 즐기기!
안녕하세요~ 스타벅스 직원이었던 제가 이용하는 스타벅스에서 할인받는 팁을 공유해 드릴게요. 약간 진상이 아닐까 라고 생각 하실 수도 있지만 이용 가능한 서비스를 활용하는 건 개인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약: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 톨사이즈 주문하기 : 4100원 KT / LG 통신사 할인으로 무료 사이즈업 해서 그란데 사이즈로 업그레이드 시키기 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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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베트남에서의 일상(로컬 클럽에 가다.)
안녕하세요. @suddenly12 입니다. 시끄럽고 신나는 음악을 즐기고 싶은 마음에 갑자기 찾아 간 로컬 클럽 'New Club' 떤푸(Tan Phu)군이라는 저의 집에서 1시간 정도, 꽤나 멀리 떨어진 곳이라 살짝 망설였지만 그냥 갔어요. ㅎㅎ 안에 들어가니 Security라고 쓰여있는 군복 같은 복장을 입은 덩치 좋은 베트남 남자들이 여러 명 서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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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베트남에서의 일상(치킨 라멘.)
안녕하세요. @suddenly12 입니다. 일본인 거리 레탄동 먹자골목 구석 끝에서 발견한 라멘집. 치킨 누들이라.. 궁금한 마음에 들어가 봤어요. 사장님이 일본 사람이더라고요. 아마 라멘 육수를 치킨으로 만든 거 같다는.. 사장님 사근사근하고 친절해서 잠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 보니 라멘이 금세 나왔네요. 오~비주얼 괜찮네. 제가 계란을 무지 좋아하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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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베트남에서의 일상(분짜 하노이.)
안녕하세요. @suddenly12 입니다. 하노이에 대표 음식 Bun Cha. 제가 참 좋아하는 베트남 음식 중에 하나이기도 한데요. 예전에 하노이 여행 갔을 때도 여러 식당에서 먹어봤고, 호찌민에서도 여러 군데 갔었는데, 저한테는 이곳이 가장 맛있는 거 같아요. ^^ 7군 푸미흥에 있는 식당 Bun Cha Ha Noi. 여기는 언제나 손님이 많아요. 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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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베트남에서의 일상(일본 교자.)
안녕하세요. @suddenly12 입니다. 어젠 방문한 레탄동에 일본 식당이 몰려있는 먹자골목입니다. 좁은 골목에 아기자기한 일본 음식점, 이자카야 등이 오밀조밀 붙어있네요. 일본 음식을 하나 포장해서 집에 가서 먹으려고 돌아다니다 발견한 식당.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고르다 발견한 교자를 주문했어요. 포장완료했지만, 노릇노릇 잘 구워진 비주얼에 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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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베트남에서의 일상(돈코츠 라멘.)
안녕하세요. @suddenly12 입니다. 어제는 돈코츠 라멘이 너무 먹고 싶어서, 재팬 타운이 있는 레탄동으로 갔어요. 여기 갈 때마다 길거리에 마사지 가게 호객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약간 지쳐요. ㅎㅎ 먹자골목 초입에 있는 일본라멘집 'Ryushin' 처음 가보는 곳이었는데 분위기도 일본스럽고, 손님들도 꽤 있어서 들어가 봤어요. 계획대로 돈코츠 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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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베트남에서의 일상(그랩 택시의 대항마.)
안녕하세요. @suddenly12 입니다. 예전에는 베트남에 그랩(Grab)과 우버(Uber)가 서로 경쟁하며 운영을 하던 때가 있었는데, 언제부턴가 우버 택시가 베트남에서 없어졌어요. 경쟁자가 없어져 독점으로 운영하는 그랩 택시 서비스의 질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고 주위에서 불만이 많더군요. 그러다 최근에 고비엣(Go Viet)이라는 그랩과 비슷한 콘셉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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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베트남에서의 일상(Com Suon.)
안녕하세요. @suddenly12 입니다. 가끔 1군 여행자 거리에 가면 꼭 들르는 껌승(Com Suon) 맛 집이 있어요. 반미 362가게 바로 앞에 위치해 있는데요. 갈 때마다 항상 손님이 가득하지요. 3만 동이라 가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 음식이 맛있어요. 입에 착착 달라붙는 맛이랄까~ㅎㅎ 비주얼부터가 맛있어 보이죠??!! ^^ 보통 껌승은 가격이 저렴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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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베트남에서의 일상(Hủ tiếu.)
안녕하세요. @suddenly12 입니다. 베트남 면 음식 중에 제가 쌀국수만큼 좋아하는 후띠우(hủ tiếu) 며칠 전 예전에 베트남어 공부하던 대학교 앞에 있는, 후띠우 단골집에 오랜만에 갔어요. 여기에서 조리를 하죠. 푸짐하죠??!! ^^ 단골이라 제가 좋아하는 간도 따로 무료로 주네요. 마카로니 같은 누이(Nui)도 같이 섞여 있고.. 여기는 진짜 가성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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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베트남에서의 일상
안녕하세요. @suddenly12 입니다. 어제 낮에는 호찌민에 꽤나 오랫동안 장대비가 내렸네요. 더위가 아니라 비를 피하기 위해 들어간, 이제는 제 단골이 된 카페 'Timber Coffee' 여기 오면 항상 시키는 타피오카 펄과 블랙 슈거가 들어간 밀크 음료를 시켰는데, 안에 뭘 더 넣는지는 모르겠지만 음료 색이 푸른색으로 바뀌었네요. 그 때문인지 비주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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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베트남에서의 일상 (한국식 고기 뷔페.)
안녕하세요. @suddenly12 입니다. 어제는 현지 친구들과 1군에 있는 한국식 고기뷔페식당 'Meat&Meet'라는 곳에 방문했어요. 여기도 호찌민 현지인들에게 꽤 알려진 식당이라, 항상 웨이팅이 있다고 하네요. 다행히 5분 정도 웨이팅 후 입장. 가게 안이 왁자지껄하더군요. ^^ 한 테이블만 한인 가족이고 나머지는 모두 베트남 사람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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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베트남에서의 일상 (Trà Sữa=밀크티)
안녕하세요. @suddenly12 입니다. 어제 방문한 1군에 위치한 카페 'Mr. Wish' 상큼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곳이었어요. 3층까지 테이블이 있었지만, 저는 야외 테이블에 자리를 잡고 제가 좋아하는 버블 밀크티를 마셨어요. 베트남에서는 타피오카 펄을 쩐저우(?)라고 부르더군요. ㅎㅎ 이 카페의 펄은 다른 곳에 비해서 알갱이가 조금 더 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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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베트남에서의 일상 (버거킹 와퍼.)
안녕하세요. @suddenly12 입니다. 저는 서양 음식 중에 햄버거를 좋아하는 편이에요. 피자나 스파게티에는 별로 손이 안 가고요. 한국에서는 맥도날드나 롯데리아에서 버거를 자주 먹었는데, 베트남에서는 버거킹이 가장 제 입맛에 맞네요. 최근에 방문한 1군에 있는 버거킹에서 포장해온 흔한 와퍼!! 가격 약 2500원. 많이 느끼하지 않고, 패티도 두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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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베트남에서의 일상 (베트남 Grab 택시)
안녕하세요. @suddenly12 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베트남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토바이를 가지고 있어요. 저도 베트남 거주 초반에 오토바이 구매에 대해 고민을 좀 했었는데, Grab을 이용하자로 결론지었죠. 처음에 베트남 여행 왔을 때는 마일린이나 비나선 택시를 많이 이용했는데요. 그랩의 편리함을 안 이후로는 쭉 이거만 이용하고 있어요. 그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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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베트남에서의 일상 (로컬 레스토랑에 가다.)
안녕하세요. @suddenly12 입니다. 예전에 한번 방문했다가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포기했던, 로컬 레스토랑 'Baozi'를 어제 늦은 저녁에 현지인 친구와 방문해 봤어요. 시간이 8시 30분 정도였어서 그랬는지 웨이팅은 없었지만 빈자리도 거의 없었어요. ㅎㅎ 실내조명도 이쁘고 분위기도 좋네요. 젊은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인테리어를 갖추었더군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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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베트남에서의 일상 (호찌민 한인타운.)
안녕하세요. @suddenly12 입니다. 호찌민 7군에는 푸미흥(Phu MY Hung)이라는 한인타운이 있어요. 거의 서울의 한 동네를 옮겨놓은 듯한, 아주 잘 만들어진 곳이라 생각이 들어요. 길거리에 보이는 사람들 중 80프로 이상은 한국 사람이라, 여기에 올 때면 한국에 있는 느낌이랍니다. ㅎㅎ 최근에 푸미흥에 콩카페(Cong Ca Phe)가 새로 오픈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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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베트남에서의 일상 (생선 반미.)
안녕하세요. @suddenly12 입니다. 최근에 고밥군에 갔을 때, 생선이 들어간 반미를 처음 먹어봤는데요. 평소 고기와 햄만 들어간 반미만 먹어봐서 신기한 마음에 주문. 착한 가격 약 600원. 반미가게 이름은 'Mizu' 위치는 Industrial University Of HoChiMinh City라는 대학교 정문 바로 앞에 있었어요. 학교 안 카페테리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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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버가 반얀트리 수영장 왔었는지 몰랐어요 ㅎ
수영장에 외국인 아저씨 가 있어서 누군지 몰랐는데~ 유명한 로저버 였던것 실화? 사진도 찍고 연락처나 하나 받아 둘껄 그랬어요 ㅎ 아는 동생들과 다 같이 있어서 충분히 가능한 일이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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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의 일상 #100 (Phở Quỳnh.)
안녕하세요. @suddenly12 입니다. 베트남 음식 중에 가장 유명한 것은 단연코 쌀국수(Pho) 이지요. 저도 매우 좋아하는 음식인데, 요즘에는 좀 물렸는지 통 안 먹게 되더라고요. 최근에 1군에 있는 제 단골집인 'Phở Quỳnh'이라는 식당에 갔어요. 여기 쌀국수는 약 3500원 정도라 다른 가게에 비해서 좀 비싸긴 하지만, 안에 들어가는 소고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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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의 일상 #90 (내가 사는 아파트.)
안녕하세요. @suddenly12 입니다. 베트남은 아침을 시작하는 시간이 우리나라보다 조금 더 빠르다고 해요. 며칠 전 아침 일찍 6시 정도에 아파트 단지를 돌며 산책을 하고 있는데, 운동을 하시는 분들이 꽤나 많이 보이더라고요. 음악에 맞춰 이름 모를 춤을 단체로 추고 계시는 아주머니들. 방해될까 봐 멀리서 사진을 찍었는데, 잘 안 보이네요. ㅎㅎ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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