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uddenly12 입니다.
호찌민 7군에는
푸미흥(Phu MY Hung)이라는
한인타운이 있어요.
거의 서울의
한 동네를
옮겨놓은 듯한,
아주 잘 만들어진 곳이라
생각이 들어요.
길거리에 보이는
사람들 중
80프로 이상은
한국 사람이라,
여기에 올 때면
한국에 있는 느낌이랍니다. ㅎㅎ
최근에 푸미흥에
콩카페(Cong Ca Phe)가
새로 오픈했다고 해서
방문해 봤어요.
오~제가 가 본
콩카페 중
가장 규모가 큰 거 같아요.
테이블도 많고
1층, 2층 둘 다
많이 넓네요.
한국 손님들 위주로
있을 줄 알았는데,
베트남 젊은 친구들도
많이 있었어요.
콩카페에 오면
항상 먹는
코코넛 커피(Coconut Coffee)
가격은 좀 비싸지만
언제나 실망시키지 않는
입에 착 달라붙는
달콤한 맛. ^^
그나저나
여기 인테리어는
언제 봐도 정감이 가서 좋아요.
나중에 나이 들면
한국에서
이런 카페 하나
운영해 보고 싶네요. ^^
이상 베트남에 거주 중인
@suddenly12이었습니다.
맛집정보
Cong Caphe
Tân Phong, District 7, Ho Chi Minh City, 베트남
(#107) 베트남에서의 일상 (호찌민 한인타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