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 베트남에서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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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uddenly12@suddenly12 입니다.

어제 낮에는
호찌민에 꽤나 오랫동안
장대비가 내렸네요.

더위가 아니라
비를 피하기 위해 들어간,
이제는 제 단골이 된
카페 'Timber Coffee'

여기 오면 항상 시키는
타피오카 펄과
블랙 슈거가 들어간
밀크 음료를 시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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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뭘 더 넣는지는 모르겠지만
음료 색이
푸른색으로 바뀌었네요.

그 때문인지
비주얼이 좀 더 이뻐졌어요. ^^

여기 카페에서는
좋은 베트남 음악도
많이 들을 수 있어요.

처음에는 베트남 음악
발음도 그렇고
여러모로 낯설게 느껴졌는데,

자꾸 들으니까
점점 좋아지네요.

한국음악과
비슷한 스타일도
많이 있고요.

곧 베트남어 수업을
다시 듣기 시작하려고 하는데,
어디로 갈지 고민이에요.

지난번하고 다른 곳을
찾고 있거든요.

최근 한 달 동안
혼자 공부하려고
시도해 봤는데
쉽지 않네요. ㅎㅎ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베트남어로
어느 정도 소통할 수 있을 때까지
파이팅 해야죠.

cố lên!~ ^^
(파이팅!~)

이상 베트남에 거주 중인
suddenly12@suddenly12이었습니다.


맛집정보

Timber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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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ân Phong, Quận 7, Hồ Chí Minh, 베트남


(#113) 베트남에서의 일상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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