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zzings입니다.
비트코인의 저점 재확인을 위한 움직임.. 그리고, 다시 상승하기 위한 힘을 비축하는 시간이 필요한 탓에 지루한 횡보장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도, 이더(ETH)나 네오(NEO)는 꽤 방어를 잘하는 모습입니다.
많은 고수분들도 말씀하시지만, 저역시도 이것은 ICO 의 기축이자 Dapp을 위한 플랫폼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봇물처럼 터지는 ICO의 홍수속에서, 어떤 ICO에 참여해야할지 요즘 꽤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뭐 결국은 아래와 같은 조건들을 고민해봤는데요.
1. 좋은 팀구성이 중요한가?
2. 비즈니스와 로드맵을 봐야하는가?
3. 어떤 거래소에 상장하는가?
4. 어떤 플랫폼의 Dapp인가?
3번도 중요하지만, 펌핑에 의한 단기 차익실현을 하려는게 제 투자성향이 아니기떄문에, 4번과 2번을 가장 큰 무게중심을 뒀습니다.
이더리움기반의 Dapp은 이미 너무 많이 나왔고, 유사한 프로젝트가 너무 많아서, 신선한 비즈니스 모델이 아니면, 최대한 배제하였고 (우지한이 밀어주는 코인 이런건 제외) QTUM이나, NEO 기반의 Dapp 들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최근 ICO를 진행한 NEO의 더키, 아펙스, 지핀, 엘라스토스등의 관심도 매우 뜨겁기도 하고요)
그래서, 오늘 제가 2월에 참여 예정인 ICO들을 화이트리스트 등록했고, 좀더 고민하여 참여예정입니다.
DataWallet ICO
- 개인에게 데이터를 관리하는 지갑을 제공하여, 하나의 통합된 프로파일에 저장하고 이러한 데이터를 관심있어 하는 회사와 공유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교환 플랫폼
- 알파버전의 모바일 어플이 이미 개발되어있다는것이 장점.
Metronome ICO
- Bloq의 참여 (블록체인 기술회사)
- 가치저장, 결제 및 트랜잭션 사용을 위해 만들어진 차세대 암호화폐라는데, 내용이 어려워서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유사한 프로젝트를 찾기 어려운 참신함 -_-
Gonetwork ICO
- 이더리움의 확장성과 속도 개선 현실화
- 모바일에서 결제할때 트랜잭션 속도를 빨라지게 하는 프로토콜 포함
The Abyss ICO
- 비탈릭이 제안한 DAICO 모델로 ICO 를 진행하는 최초의 코인
- Steam과 유사한 게임 플랫폼
NEX ICO
- NEO 기반의 거래소 기능을 위한 코인으로 NEO 성장에 필수
- 이더가 보유하고 있는 기존의 생테계에 얼마나 파이를 나눠가질수 있는지가 단점
APPICS (3월)
- 말이 필요없다.
위의 ICO리스트중에 얼마나 참여할지는 모르겠지만, 참여하게 되면 결과도 포스팅하겠습니다.
이외에 2월에 참여할 좋은 ICO가 있으면 공유좀 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