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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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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늙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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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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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꼬님의 행복한 스팀잇 프로젝트> 친구가 부릅니다. 물건이라도 될 껄 그랬어. 아몰랑일기 96
안녕. 오늘은 단문으로 쓰고 이미지로 나눌지, 숫자 일기를 쓸지, 그냥 하나로 길게 호흡하며 적을지 몹시 고민하다가. . . 고기 자랑 부터 1빠로 하기로 했어. 어제 맛없는 소고기를 계속 먹었지 뭐야. 4명이서 몇인분이지. . . 세어보니. .. 음. . . . 4, 3, 4, 3, 2, 냉면까지해서 16인분을 먹었네. 여자 4명이라 생각보다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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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밤 아몰랑일기🌛 95
아무리 생각해도 미리 일기 내일껄 써놔야 할 것 같아용. 왜냐면 내일은 회식이구 닌자(남편)의 분노의 날이고 뭔가ㅋㅋ 얌전히 주부의식을 행해야(?) 할 거 같아섴ㅋㅋ엌ㅋㅋ 알다시피 독박육아중인 유부들에게 외출이란 한번의 휴가 같은거죵. 짧은 삼겹휴가를 위해 고군분투 중임. 요즘 닌자랑 1시간씩 번갈아가며 운동중임. 오늘은 어제 닌자가 밤새 잠한숨 못잤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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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다~짧아~ 아몰랑일기 94
아침에 일기쓰는 1인은 나밖에 없다해햏.. 나 어제 글 안썼는데 왜 아무도 모름? 사랑이 식었따. 그런점에서 키범님 감사해요. 단 1명이라도 읽고 워후워 응원해주면 계속ㅋㅋ아무 생각없이 휘갈겨 쓰게쏘요. 👀)~ Yeah 어제 10시부터 자서 8시간자고 6시에 일어났는데 너무나 개운한것. 회사에서 매일 기름에 쩔은 가지🍆같은 얼굴보다가 오랜만에 🍎사과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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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大큐레이터 @momoggo님의 프로젝트 ☆ 내일이 마지막이라면...? 아몰랑!! 93 ☆
안녕하세요. 자뻑말기, 스팀잇의 활성화 산소, 천둥벌거숭이, 말 많은 지지배, 단발대승교의 스님, 그림그리기대회병에 시름시름 앓다가 간신히 끊고 신여성으로 거듭난 미친ㄴ 찡여사입니다. 휴. 소개를 한줄로 줄이려 했는데, 너무 화려한 경력들이 많아서 뭐하나 빠뜨리고 싶지가 않았어요. 아, 시끄런 남편!!!! ㅡㅡ)꼭 마치면 전화질입니다. ㅋㅋㅋㅋ휴. 얼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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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프사는 누규? 아몰랑 92
노아님, 대문 감사하무니다 ) 어제보다 일찍 쓰는 오늘의 일기! 뜨든 사실 오늘 대문에 쓰일 이쁜 이미지가 있었거든 . . . 그런데 어느 카페에서 너무 이뻐서 주워온 손그림을 번형한건데 혹시라도 저작권에 걸릴까봥. . . . 그냥 . . . . . . . . (. . . ) 있는 걸로 쓰기로 했어. 생각해보니 . . 나 대문부자야. 진심. 미파, 노아, 핑크피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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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구게? 아몰랑일기 91
드디어 잠깐의 자유시간이 허락되었다. 왠일로 찡이 낮잠을 PASS >_<)/하면서 12시반에 잘것이라고 예상했던 나를 바보로 만들었다. 이제야 잠이 들다니 말이 안돼. 너의 낮잠 시간이 유일한 자유시간이자, 포스팅 시간이란 말이야아아아앙! 어제도 일기에 이 얘기 저 얘기 마구마구 쓰고 싶었는데, 간단히 폰으로 쓰고 잠들었다. 조금전까지도 찡을 재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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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3일을 3분 남겨두고 적는 아몰랑일기 90
잘가라. 8월 3일. 오늘도 잊어버릴 날이 되어 버리겠지? 스쳐지나가는 날들속에 하루일뿐. 기억에 남는 일을 매일 남길수는 없겠지만, 오늘 하루쯤은 평범했던 어느날로 꼭 기억할게. 너무 평범해서 마지막은 또 좌절모드였지만, 이 땅에 많은 인재들이 살아숨쉰다는 것을 또 몸소 느끼고 간다. 개개인마다의 재능을 모두 알수는 없겠지. 하지만 확실히 내 몸하나만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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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ㅣXㅣ 아몰랑89
🧚♀️ 옆모습이 예쁜 사람들이 부럽다. 특별히 노력하지 않았는데도 동그란 뒷통수에서부터 이마 콧대 코끝 입술 턱선까지. 입체적인 옆모습말이다. 오늘 저녁 가족들과 레스토랑에 갔었다. 조용하라고 해도 찡찡대는 찡에게 어쩔수 없이 유투브를 보여줬다. 조용히 뽀로로를 보는 딸아이 옆모습이 너무 예쁘다. 내 딸은 이마가 탐스럽고 속눈썹이 길다. 입술은 윗입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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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디워홀인가요? (I'm gonna get free)
좋아하는 그림 그리면 꼭 이렇게 깔별로 난리네?ㅋㅋㅋ 아직 못써본 색깔이 많지만 작별을 고할께 즐거웠다. 찡대문 눈이 징그럽다는 평이 많아서 아쉽지만 (....) 더하는글) (날으는개발자님의 조언대로 노래선곡함 ㅇㅇ) The Vines- Get Free I'm gonna get free 난 자유를 얻을거야 I'm gonna get free 난 자유를 얻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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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ㅣ❤ㅣ아몰랑일기 88
🌛 굉장히 밝은 달이다. 어제 새벽 3시에 찡이 울어서 기저귀를 갈아줬다. 꽉 뭉쳐서 쓰레기통에 버리러 방을 나왔다가 환한 달빛이 집안을 비추고 있어서 놀랐다. 집안이 온통 밝은 파랑색 톤이였는데, 내가 그림속에 있는줄 알았다. 조명이 달라지니 우리집이 아닌 느낌마저 들고, 달빛이 이쁘니 달이 보고 싶었다. 창으로가 고개를 몇 번 움직이다 달과 마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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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87
아몰랑 일기 87입니당. 저의 출생연도군요. 감회가 남다릅니당. 100회까지 무난하게 가쥬앙♡ 표지도 수박 느낌으로 바꿨는데 눈치 빠른 토랙스님이 ^^; 벌써 알고 댓글을 주셨네요. 어제는 그림이 생각보다 시간을 꽤 잡아먹어서 글없이 그림포스팅만 올렸답니다. 31일 찡과 가족들은 휴가를 맞이해서 고향집으로 뛰뛰빵빵 달려갔지용^^ 닌자 꼬북님(남편)이 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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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ㅣ균ㅣ왕ㅣ아몰랑일기 86
오랜만의 번호일기가 부활했다오 짝짝짝 ^^ 못생긴 순서대로 내 옆으로 촤라락 서라. 뺭야뺭야뺘야. 엌엌엌. 쓰러짐.쓰러짐.쓰러짐. 각혈.각혈.각혈. 살려줘 살려줘 살려줘 . 안돼 자비란 없어 안돼 자비란 없어 안돼 자비란 없어 뜬금 무슨 소리냐면, 같이 일하던 언니가 자주 하던 농담이였어. 일하다가 맘에 안들면 (참고로 내 옆자리) 나보고 저 쪽에 있는 애들(싸잡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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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아몰랑 일기 85
오늘 포스팅 많이 한당 ^^;; 사자봤다고 쓰고 덥다고 쓰고 신나서 쓰고 타블렛 재미들림욤 ㅋㅋ언제 끝나려나 ㅋㅋ근데 벌써 소재고갈에 부딪힘 😂 ㅋㅋㅋㅋ개인적으로 네이버 웹툰 중에 컷부님의 <소년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를 사랑합니다. 그런 스타일 만화를 스팀잇은 받아들일수 있을까요? 똥과 궁둥이와 더러움 뭐 1차원적 소재들이 가득한 만화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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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를 피하고 싶어서 아무리 달려봐도 태양은 계속 내 위에 있고, 아몰랑 84
안녕하세요 ^^찡여사입니다. 요즘 타블렛으로 뭔가 끄적 거리는데 맛들려쏘요오오오옹 👉👈 ㅋㅋ일기가 마구마구 올라와도 놀라지말길. 오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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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와 찡여사, 아몰랑 83
음. 역시 이미지가 길어서 중간에 이상한것두(?) 보이는데 ?ㅋㅋㅋ 내생애 두번째 케이알 펫태그 ㅋㅋㅋㅋ펫이라기엔 너무 큼 ㅋㅋㅋㅋ동물이면 다 되는거 아닌가요 제이미님 아몰랑ㅋㅋ난 썼어ㅋㅋ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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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쓰는 아몰랑편지 82
오늘 일기 제목은 너에게 쓰는 편지야. 그렇게 생각했어. 씻고 나서 화장품을 바르다가 갑자기 그런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 편지를 써보는게 어떨까... 하고 말이지. 최근 내 블로그 이미지는 여러번 변한 것 같아. 초창기 워킹맘의 앓는 곡소리 블로그였다가 귀여운척 하는 블로그. 그랬다가 그림대회 중독자 블로그 그리고 최종으로 욕쟁이 블로그가 되었어. 왜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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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ㅣ인도와 기린ㅣ피아노ㅣ닭ㅣ아몰랑일기 81
피곤 원래 나의 하루 일과가 회사에서 밥먹구 남는시간을 포스팅에 투자하는 것인데, 요즘은 도통 글이 써지질 않아. 그래서 아기 밤잠잘때 두시간 정도 자다가 깨면 노트북으로 포스팅을 작성하는 중인데 도통 그것도 피곤해서 계속 하기 힘들어. 어제도 글쓰다가 늦게자서 지각할뻔했지 뭐야. 말이야 방구야. 아무튼 이것저것 생각하지 말고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의식의 흐름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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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왜 닌자인가ㅣ포도ㅣ구름ㅣ아몰랑 80
너는 왜 닌자인가 목요일이다. 나무木 을 써서 목요일. 어제 너무 신나서 가족 이야기를 가득 적었더니 호응이 ho ho 좋았다. 보티잉이 무려 17달러나 되어서 냉큼 폰을 들고가서 닌자에게 읽어보라며 보여주었다. 반응이 핫했다. 읽다가 2번 정도 웃다가 끊어 읽더니 명작이라며 박수를 쳐주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제일 재미있었던 포인트는 시장에서 5만원권을 주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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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79
1 오늘은 아파트 앞에 장이 서는 날이다. 시골답게 상인들이 길을 따라 쫘-악 물건을 펼치고 파는데, 날씨 상관 없이 매주 화요일만 되면 오신다. 오늘 퇴근하며 바깥 온도를 보니 36도였다. 퇴근버스에서 내리면서 부터 땀이 쏟아졌다. 어떻게 매주 화요일에 장이 선다는걸 알면서도 현금을 안 가지고 다닐까? 오늘도 어김없이 또 집에 갔다가 나와야 하나 갈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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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일기 78
1 나에게는 별거 없지만 열심히 하는 몇 가지들이 있다. 그중에 자외선 차단에 나름대로 정성을 쏟는다. 어느정도의 비타민 D는 필요하지만 그걸 위해 땡볕에서 그슬려가며 기미 주근깨를 가득 만들고 싶지 않았다. 특히 엄마가 얼굴에 잡티가 많은 피부라서 어린시절부터 자외선 차단만은 반드시 해야겠다고 느꼈다. 다른 맘들과 마찬가지로 나의 하루일과는 아기가 깨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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