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주말이라고 자리비운 스팀잇에서 또 적는 짧은생각

zzing(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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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나의 거침없는 강요댓글과 자그마한 마케팅으로 이벤트에 무려 30개가 넘는 그림이 올라왔다. 50명까지만 받으줘야지.

ㆍ이제 그나마 친한 이웃들은 다 그림을 그린듯하다. 그래도 이틀간 열기로 했으니 약속은 지켜야지.

jamieinthedark@jamieinthedark가 생각보다 열성댓글러 인듯한데, 그녀를 심사위원으로 초대해볼껄 그랬나..하는 생각을 했다.

mipha@mipha가 잠수를 탄것 같다. 심사평을 내일은 볼수 있겠지

sitha@sitha와 쌍벽을 이루는 무서운 강적이 나타나땃!

ㆍ남편이 한심하게 날 본다.

ㆍ양치질 끝나고 치실쓰는게 귀찮아져 버렸다. 큰일.

ㆍ굽은 몸을 교정하기 위해서는 벽에 몸을 밀착시키고 5분정도 그 자세를 유지하는게 좋다는데, 나는 노래한곡 끝날때까지 버티기도 쉽지 않다.

ㆍ다음번에 여유가 된다면 전시회를 보고싶은데 기왕이면 의자전시회 였으면 좋겠다. 세상 모든 의자들은 저마다 사연이 있다.

ㆍ가끔 카페트나 커튼, 벽지무늬에서 쉬이 끊이지 않고 현란하게 이어지는 문양을 계속 눈으로 따라가본다. 누가 디자인했을까 생각하면서.

ㆍ색상의 아름다움은 익히 알고있지만 여러가지 색상들을 4가지씩 늘어놨을때 그 배열로 차가움 무거움 따스함 가벼움을 나타내는 xy좌표가 생각난다.

ㆍ나는 핑크색이 아니라 베이비핑크색을 좋아한다. 포토샵에 쓰는 알파벳색상코드도 좋아하는색 4가지정도를 외웠었는데 10년넘게 포토샵을 안해서 다 잊어버렸다. 맞다면...음.....지금 포토샵 켜신분은 베이비핑크색 코드 좀 적어주길. 기본 색상 팔레트에 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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