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1월 11일.
주변을 보면 편의점과 마트에서 열심히 빼빼로를 파는 풍경을 목격하셨을 겁니다. 막대기 날이라는그런지 그런 이미지를 형상시켜 제과회사에서 만든게 아닌가? 란 생각을 해봅니다.(개인적인 추측일뿐)
저도 이날이 빼빼로데이인줄 알았지... 농업인의 날인지는 몰랐습니다. 알게 된것도 최근이죠~
농업인이라고 하니, 우리 천운님이 생각나네요. 합격쌀!
천운님께서 한국으로 복귀하시면 아마 예약주문이 많으시지 않을까? 저도 오색찹쌀을 주문했거든요..ㅋㅋ
농업인의 날 에 딱 맞춰서 복귀를 하실듯 합니다.
어쨌뜬 오늘은 빼빼로 데이가 아니라, 열심히 농사를 짓고, 좋은 농산물을 생산해 주시는 농업인의 날!
꼭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