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스팀생태계를 위한다면...

zzangu(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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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같이 일어나 떨어지는 비를 보면서..
오늘은 뭘할까 고민하다가 스팀짱에 들렀습니다.

그러던 중 항상 스팀을 위하는 cjsdns@cjsdns님의 글을 보았습니다.

어이 없음

burnpost 포스트 계정에서 열심히 소각을 하는 글인데, 호볼호가 갈립니다.

여기에서 적는 글의 목적은 제가 요약해 보면..

저자보상 → 소각

스팀생태계를 위해 아주 좋은 활동이죠. 암요~ 스팀의 가치를 올려주니까요..

그럼 큐레이터 보상은? 그건 큐레이터 들꺼!

음.... 이거는.. 걍 노동의 효율화~ 최적의 일로 최대 효과!
저도 큐레이터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바보는 아닙니다. ㅋㅋ 모든분들이 저자이면서 큐레이터 활동을 합니다. 큐레이터들의 공식적인 임무는 정말 정성스럽게 쓴글에 보팅을 해서 스팀의 생태계의 가치를 활성화 시키는 겁니다만, 걍 저자보상 소각이라는 이유아래, 편한 큐레이터를 하고 있는것이죠.

보팅을 자기가 하고 싶은곳에 하는것은 자유지만, 많은 스파를 보유하고 있는 그들처럼 저렇게 소각만 한다면 스팀을 하러 신규유저들이 올까요? 그들만의 잔치죠... 신규유저가 끊어지기 전까지 열심히 자전거래 하는 다단계가 아닐까?

이런 내용을 알고 있다면 신규유저가 들어올까? 고래들은 하면 안되는 활동아닌가?
그 능력에는 그만한 책임이 따라야 되지 않을까?

그들을 비판한다면 이렇게 얘기할 수 있겠죠~

이미지 8387.png

하지만 또 다른 각도에서 보면, 내 스파업해서 하는건데 왜그래? 그렇다면 내만큼 스팀을 사랑하기 때문에 스파업은 해봤어? 꼭 이런 얘길 하는 사람은 스파업도 안하고 말하는 사람이 많아~(천운님은 아닙니다.ㅋ)
옛날 셀봇이 생각나네요..^^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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