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쭈물 하다가 내 이럴줄 알았다.

yundong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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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의 극작가이자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던
조지 버나드 쇼의 묘비명에 이렇게 쓰여 있다고 하죠.

우물쭈물 하다가 내 이럴줄 알았다.



가랑비 옷 젖듯이 BTC가 1% 2% 조금씩 오르더니
6백만원 선도 위태롭던게 엊그제 같은데
13백만원을 넘었네요 !!!
20180220_181124.png


여기서 우리 모두에게 공통으로 드는 고민!!

'지금 사면 물리는거 아닐까?' 하는생각
사람인 이상 들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안 사면 다음날 또 오르고
그래도 안 사면 다음날 또 오르고
마치 약올리 듯이 야금야금 오릅니다.
그런데 항상 그러다 사면 물리죠. ㅜㅜ

우물쭈물 할지, 지를지 그것이 문제네요.
항상 결정해야 하는 삶의 연속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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