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스티미언 @yumeya 입니다☺️
저는 오랜만에 약속이 잡혀서 외출을 했어요. 어제 회랑 족발과 함께 과음을 해서 아침부터 비몽사몽한 상태로요😢
과음 탓에 갈증이 너무 느껴져서 지나가는 길에 무심코 들린 카페 내부가 너무너무 예뻐서 반해버렸어요💕
사실 이 카운터 공간에서는 큰 매력을 못느꼈는데
안 쪽 공간을 보니 취향저격 탕탕❗️
마치 다락방을 연상 시키는 사다리도 넘 좋았구
캠핑의자와 카페 바닥 색이 찰떡이라 또 좋았구
작은 창 틀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도 참 좋아보이더라구요. 별 다른 기대없이 커피 한잔 테이크 아웃하려고 무심코 들어선 카페였는데 너무 매력적인 곳이였어요🙌🏻
다음번에 꼭 한 번 다시 들려보고 싶어여☺️
❗️ 스팀잇 어플을 통해서 쓰는 첫 글인데 역시 폰보다는 피씨가 편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