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그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국가와 독립을 위해 힘쓰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위험한 상황에서도 자신들이 믿고 있는 신념을 지키기 위해 누구보다 강인해야 했고, 간절함을 가지고 있던 분들입니다.
1910년부터 1945년까지 일본이 우리나라를 지배했던 35년간의 아픔, 그들의 이야기를 확인해보시죠.
01. 암살
(Assassination, 2015)
감독 : 최동훈
출연 :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영화속명대사
“알려줘야지.. 우리는 끝까지 싸우고 있다고”
02. 동주
(DongJu; The Portrait of A Poet, 2015)
감독 : 이준익
출연 : 강하늘, 박정민, 김인우
영화속명대사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03. 귀향
(Spirits' Homecoming, 2015)
감독 : 조정래
출연 : 강하나, 최리, 손숙, 황화순
영화속명대사
“언니야, 우리 이제 집에 가자...”
04. 덕혜옹주
(The Last Princess, 2016)
감독 : 허진호
출연 : 손예진, 박해일
영화속명대사
“나는 낙선재에 오래 오래 살고 싶어요. 전하, 비전하 보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우리나라”
05. 밀정
(The Age of Shadows, 2016)
감독 : 김지운
출연 : 송강호, 공유
영화속명대사
“우리는 실패해도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 실패가 쌓이고 우리는 그 실패를 디딛고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06. 박열
(Anarchist from Colony, 2017)
감독 : 이준익
출연 : 이제훈, 최희서, 김인우
영화속명대사
“묻으려 할수록 더욱 드러나는 법이다. 그게 자연의 섭리고 역사의 흐름이다”
07. 군함도
(The Battleship Island, 2017)
감독 : 류승완
출연 :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이정현
영화속명대사
“ 나갈거요 여기 있는 조선사람들 다 같이 ”
많은 사람들이 운명처럼 그 시대에 맞서 싸웠고 버텼다.
어떤 이는 이름을 남겼지만 어떤 이는 이름조차 남기지 못했고
하물며 삶의 이야기도 남기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