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아빠의 세컨드 찬스라는 책을 뒤적이다가
말의 힘이라는 내용에서
부자 아빠는 내가 "무엇을 할 수 없다."라고 하거나
"그것을 살 여유가 없다."라고 하는 것을 절대
허락하지 않았다.
그는 종종 "할 수 없다"는 말을 하는 사람은 '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을 위해서 일하게 된다.
"그것을 살 여유가 없다."라고 말하는 대신
"어떻게 하면 그것을 살 수 있을까?"라고
자문해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바란다."라는 말보다 "할 작정이다."
또는"할 것이다."라는 말을 하라고 강조했다.
긍정적인 말과 부정적인 말이
어떤 영향을 끼치는 지는 여러 매체를 통해서
알고 있지만 세살버릇 여든간다고 고치기 어렵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말의 힘은 인정된다.
여러 속담에서도 말의 힘을 엿 볼 수있다.
(출처: 네이버이미지)
"말이 씨가 된다."
"말 한 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다."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죽마고우도 말 한 마디에 갈라진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말이 고우면 비지 사러 갔다가 두부 사 온다."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혀 밑에 죽을 말이 있다."
"길은 갈 탓, 말은 할 탓.."
"말이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
"비단이 곱다 해도 말같이 고운 것은 없다."
"쏜 화살은 주워도 뱉은 말은 못 줍는다.
(한 번 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다.)"
"웃느라 한 말에 초상난다."
"말 한 마디에 사람이 죽고 산다."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할 바에야 차라리 침묵하자.
"침묵은 금이다."
"말 안 하면 귀신도 모른다."
말 한마디에 사람을 바꾸고,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고
행복한 세상 또는 불행한 세상이 될 수도
오프라윈프리는
"가난이 나를 지배하도록 놔두지 않겠다."는 말로
자신의 인생을 바꾸었다고 하는 말의 힘.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말로
나의 인생을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