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식사 후 컴퓨터 앞에 앉아 있으려니 입이 심심하네요. 오전에 커피는 너무 많이 마셔서 생략. 건강에 좋다는 보이차 한 잔과 에이스를 먹어 보려고 준비한다. 살찔려는 징조인지 안먹던 과자를 그것도 잠잘 시간에... 스트레스인가! 부드럽고 크리미한 한 조각으로 즐거워만 진다면 걱정근심 다 잊고 한 입 베어 물어 먹어야겠다. 산다는게 먹는 즐거움 빼면 무엇이 남을까! 살쪄서 내일 또 후회하겠지만.... 정신건강을 위해서 걍 먹기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