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한잔과 에이스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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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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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후 컴퓨터 앞에 앉아 있으려니 입이 심심하네요.
오전에 커피는 너무 많이 마셔서 생략. 건강에 좋다는 보이차 한 잔과 에이스를 먹어 보려고 준비한다.
살찔려는 징조인지 안먹던 과자를 그것도 잠잘 시간에...
스트레스인가! 부드럽고 크리미한 한 조각으로 즐거워만 진다면 걱정근심 다 잊고 한 입 베어 물어 먹어야겠다.
산다는게 먹는 즐거움 빼면 무엇이 남을까!
살쪄서 내일 또 후회하겠지만....
정신건강을 위해서 걍 먹기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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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잔과 에이스과자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