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이 필피핀에서 가장 많이 가는 곳은
마닐라, 클락, 세부, 보홀, 코타키나발루
이정도?
마닐라와 클락은 주로 골프, 카지노를 위한 곳으로
가족단위의 관광은 할 수가 거의 없다.
나머지 지역은 허니문, 가족단위 관광을 하기가 무척이나 좋은 곳이다.
다양한 수상 스포츠를 즐기수 있다.
그중에서
마닐라를 이야기 해볼까 한다.
마닐라 중에서도 따가이따이 지역을 소개 해볼까한다.
대략 요정도에 위치해 있다.
마닐라공항에서 대략 2시간 정도 위치에 있다.
여기에 유명한것이
첫째. 스타벅스. 따가이따이 스타벅스는 세계적으로
경치가 좋은 곳으로 유명하다
뭐 대략 요정도~
기념품 정도는 사주셔야겠죠??
오죽하면 스타벅스 컵이 어디 촌동네 지명으로 나올까...
그럴만도 한것이 따가이따이 지역은 아직 화산활동이 이루어지고 있고, Taal호수는 유네스코 지정된 지역입니다.
죽기전에 꼭가보아야 할 100선에 들어 간답니다.
설명하다 보니 두번째 까지 설명을 해 버렸네요.
그럼 곧바로 셋째. 골프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필히 와야할 지역 입니다.
왜냐하면 이곳에 필리핀 최고의 골프장들이 밀집해 있습니다.
단연코 1번은 highland. 회원동반 없이는 플레이 불가합니다.
골프장 정상에서 바라보는 뷰는 대략 이정도 됩니다.
그외 middle land, 리베라, 기타 명문 골프장이 밀집해있고, 필리핀 부호들의 별장이 밀집해 있는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