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진을 처음 시작을 한것은 13년 전쯤이다.
그 당시 처음 사용한 기종이 캐논의 dslr 보급기 350d
...
그렇게 나의 삶과 여행을 카메라 라는 녀석과 시작하게 되었다.
그렇게 350d를 시작으로 5d, 1d 필름카메라 f6, 1vhs
를 두루 거치며 현재는 라이카m10 이라는 녀석을 사용하고 있다.
참 라이카 라는 녀석은 오묘한 맛이 있다.
가격도 착하지 못하고
성능이 타 브랜드 보다 뛰어 나지도 못하고
사용하기가 너무 불편하고
조목조목 따지기 시작하면 너무나 불합리한?
것 들이 하나 둘이 아닌 그런 카메라 이다.
그런데 그 녀석이 뽑아 내는 결과물과 느낌은 예술이라 할 수 있다. 내가 비록 전문 사진 작가는 아니지만 가끔 그런 착각을 들게하는 묘한 재주가 있는 녀석이다.
이 녀석과는 오래도록 함께 하려 합니다.
좋은 사진과
좋은 여행을
그리고 맛있는 음식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