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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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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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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jm
kr
2018-03-07 12:38
따스한 햇살이 이 눈물을 말려주길
따스한 햇살이 이 눈물을 말려주길 지친 내 모습이 조금씩 지겨워지는 걸 느끼면 다 버리고 싶죠 힘들게 지켜오던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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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jm
kr
2018-03-06 06:46
이길을 걸었으면 내겐
이길을 걸었으면 내겐 너뿐인걸 니가 알았으면 좋을텐데 나 아닌 사람 얘기에 때론 화도 내어봤으면 그저 너의 곁에 내가 있었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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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jm
kr
2018-03-04 11:02
그에게 선물을 또 받았다며
그에게 선물을 또 받았다며 유난히 행복해 보이는 너 집에 돌아가는 길은 포근한 달빛마저 슬퍼보여 마음이 아파 나를 위로해줄
yhjm
kr
2018-03-03 09:27
그대가 멀리
그대가 멀리 사라져 버릴 것 같아 또 그리워 더 그리워 나의 일기장 안에 모든 말을 다 꺼내어 줄 순 없지만
yhjm
kr
2018-03-02 07:49
모래 위에 적힌 글씨처럼
모래 위에 적힌 글씨처럼 그대가 멀리 사라져 버릴 것 같아 늘 그리워 그리워 여기 내 마음속에 모든 말을 다 꺼내어 줄 순 없지만 사랑한다는 말이에요
yhjm
kr
2018-03-01 11:00
벼랑 끝에 서 있는 듯이 난 무서워 떨고 있지만
벼랑 끝에 서 있는 듯이 난 무서워 떨고 있지만 작은 두 손을 모은 내 기도는 하나 뿐이야 아픈 내 가슴도 깊은 상처들도 나쁜 널 미워하는데 사진을 태우고 기억을 지워도 널 잊을 수 없나 봐 사랑해 쏟아지는 빗물은 날 한 치 앞도 못 보게 해 몰아치는 바람은 단 한 걸음도 못 가게 해 벼랑 끝에 서 있는 듯이 난 무서워 떨고 있지만 작은 두 손을 모은 내 기도는
yhjm
kr
2018-02-28 13:04
바다가 기억하는 얘기 멀고
바다가 기억하는 얘기 멀고 먼 과거의 꿈 셀 수 없이 많은 낮과 밤을 묵묵히 지켜본 푸른 눈빛 파도가 나에게 들려주는 얘기 멀고 먼 미래의 꿈 이제 가만히 두 눈을 감고 그 소릴 듣는다 귀를 기울인다
yhjm
kr
2018-02-27 11:40
영원히 멈추지 않는
영원히 멈추지 않는 소리 언제까지라도 바다가 기억하는 얘기 멀고 먼 과거의 꿈 셀 수 없이 많은 낮과 밤을 묵묵히 지켜본 푸른 눈빛
yhjm
kr
2018-02-26 08:47
무겁기만 한 그 신발도
무겁기만 한 그 신발도 던져버리라고 전부 벗어버리라고 언젠가 그랬던 것처럼 마음껏 뒹굴어보라고 언제나 날 반겨주는 그 손짓은 변하지 않아 바다가 기억하는 얘기
yhjm
kr
2018-02-25 10:38
이제는 힘들어도 지쳐도 쓰러지지 말고
이제는 힘들어도 지쳐도 쓰러지지 말고 당신의 내일을 생각하며 일어나요 사업에 실패했어 사랑에 실패했어 그 어떤 것도 당신을 쓰러뜨릴 순 없어 알고 있죠 세상엔 당신 혼자가 아니란 걸 주저앉아 슬퍼만 하고 있을 때가 아니란 걸 아는걸 우리모두 일어나요 손을 내밀어요
yhjm
kr
2018-02-25 06:17
사랑은 봄비처럼 내 마음 적시고
사랑은 봄비처럼 내 마음 적시고 지울수없는 추억을 내게 남기고 잊으라는 그한마디로 나와 상관없는 다른 꿈을 꾸고 이별은 겨울비처럼 두 눈을 적시고 지울수없는 상처만 내게 남기고 떠난다는 그 한마디로
yhjm
kr
2018-02-24 11:29
슬픈사랑이 다신 내게 오지않기를
난 파도가 머물던 모래 위에 적힌 글씨처럼 그대가 멀리 사라져 버릴 것 같아 또 그리워 더 그리워 나의 일기장 안에 모든 말을 다 꺼내어 줄 순 없지만
yhjm
kr
2018-02-23 12:08
나 우리의 첫 입맞춤을 떠올려
나 우리의 첫 입맞춤을 떠올려 그럼 언제든 눈을 감고 음 가장 먼 곳으로 가요 난 파도가 머물던 모래 위에 적힌 글씨처럼 그대가 멀리 사라져 버릴 것 같아 늘 그리워 그리워 여기 내 마음속에
yhjm
kr
2018-02-22 10:29
오래 밀당하기 지친 더 두근대고 싶은
오래 밀당하기 지친 더 두근대고 싶은 그 누구보다 깊은 모른 척 해도 다 아는 사인걸 내 맘 같은 니맘 뜸들이다 놓칠지 몰라 틈을 보여줘 내가 들어갈 티좀 내줄래 그걸 왜 몰라 내가 급한 건지 뭐가 모든 게 몰라
yhjm
kr
2018-02-19 13:31
내꺼 같았던 니가 정말 내꺼가 되고
내꺼 같았던 니가 정말 내꺼가 되고 알아가면 갈수록 빠져 들 것 같은데 생각보다 훨씬 좋아서 더 좋은 가봐 틈을 보여줘 서두르진마 티좀 내줄래 나도 여잔데 내가 둔한 건지 글쎄 그럼 몰라
yhjm
kr
2018-02-18 08:51
니가 너무 생각나는 날엔
니가 너무 생각나는 날엔 가슴 시리고 슬픈 날에는 니가 보고 싶다 입가에 맴돌아 혼자 다시 또
yhjm
kr
2018-02-18 06:19
네가 오기로한 그 자리, 내가 미리 와 있는 이곳에서
네가 오기로한 그 자리, 내가 미리 와 있는 이곳에서 문을 열고 들어오는 모든 사람이 너였다가 너였다가, 너일 것이었다가 다시 문이 닫힌다. 사랑하는 이여 오지 않는 너를 기다리며 마침내 나는 너에게 간다 아주 먼 데서 나는 너에게 가고 아주 오랜 세월을 다하여 너는 지금 오고 있다.
yhjm
kr
2018-02-17 09:58
자신이 행하고 있는 일, 자신이 가고 있는 길
자신이 행하고 있는 일, 자신이 가고 있는 길,자신이 보고 있는 것, 자신이 듣고 있는 것, 자신의 생각, 자신의 판단력,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지 말라.
yhjm
kr
2018-02-14 09:47
다이어트 비법?
다이어트 비법? 딱히 없지만, 저녁을 거르려고 노력한다.
yhjm
kr
2018-02-12 11:36
앞으론 내가 있잖아
앞으론 내가 있잖아. 앞으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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