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봄비처럼 내 마음 적시고 지울수없는 추억을 내게 남기고
잊으라는 그한마디로 나와 상관없는 다른 꿈을 꾸고 이별은 겨울비처럼 두 눈을 적시고 지울수없는 상처만 내게 남기고 떠난다는 그 한마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