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밀당하기 지친 더 두근대고 싶은 그 누구보다 깊은 모른 척 해도 다 아는 사인걸 내 맘 같은 니맘 뜸들이다 놓칠지 몰라 틈을 보여줘 내가 들어갈 티좀 내줄래 그걸 왜 몰라 내가 급한 건지 뭐가 모든 게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