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에 서 있는 듯이 난 무서워 떨고 있지만
작은 두 손을 모은 내 기도는 하나 뿐이야
아픈 내 가슴도 깊은 상처들도 나쁜 널 미워하는데
사진을 태우고 기억을 지워도 널 잊을 수 없나 봐 사랑해
쏟아지는 빗물은 날 한 치 앞도 못 보게 해
몰아치는 바람은 단 한 걸음도 못 가게 해
벼랑 끝에 서 있는 듯이 난 무서워 떨고 있지만
작은 두 손을 모은 내 기도는 하나 뿐이야
벼랑 끝에 서 있는 듯이 난 무서워 떨고 있지만
작은 두 손을 모은 내 기도는 하나 뿐이야
아픈 내 가슴도 깊은 상처들도 나쁜 널 미워하는데
사진을 태우고 기억을 지워도 널 잊을 수 없나 봐 사랑해
쏟아지는 빗물은 날 한 치 앞도 못 보게 해
몰아치는 바람은 단 한 걸음도 못 가게 해
벼랑 끝에 서 있는 듯이 난 무서워 떨고 있지만
작은 두 손을 모은 내 기도는 하나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