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Raidstead
Write
Login
Signup
yhjm
@yhjm
38
Followers
114
Following
0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8-01-23 12:09
RSS Feed
Subscribe
Blog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yhjm
kr
9y
따스한 햇살이 이 눈물을 말려주길
따스한 햇살이 이 눈물을 말려주길 지친 내 모습이 조금씩 지겨워지는 걸 느끼면 다 버리고 싶죠 힘들게 지켜오던 꿈을
$ 0.125
13
1
yhjm
kr
9y
이길을 걸었으면 내겐
이길을 걸었으면 내겐 너뿐인걸 니가 알았으면 좋을텐데 나 아닌 사람 얘기에 때론 화도 내어봤으면 그저 너의 곁에 내가 있었으면 좋을텐데
$ 0.090
12
yhjm
kr
9y
그에게 선물을 또 받았다며
그에게 선물을 또 받았다며 유난히 행복해 보이는 너 집에 돌아가는 길은 포근한 달빛마저 슬퍼보여 마음이 아파 나를 위로해줄
yhjm
kr
9y
그대가 멀리
그대가 멀리 사라져 버릴 것 같아 또 그리워 더 그리워 나의 일기장 안에 모든 말을 다 꺼내어 줄 순 없지만
yhjm
kr
9y
모래 위에 적힌 글씨처럼
모래 위에 적힌 글씨처럼 그대가 멀리 사라져 버릴 것 같아 늘 그리워 그리워 여기 내 마음속에 모든 말을 다 꺼내어 줄 순 없지만 사랑한다는 말이에요
yhjm
kr
9y
벼랑 끝에 서 있는 듯이 난 무서워 떨고 있지만
벼랑 끝에 서 있는 듯이 난 무서워 떨고 있지만 작은 두 손을 모은 내 기도는 하나 뿐이야 아픈 내 가슴도 깊은 상처들도 나쁜 널 미워하는데 사진을 태우고 기억을 지워도 널 잊을 수 없나 봐 사랑해 쏟아지는 빗물은 날 한 치 앞도 못 보게 해 몰아치는 바람은 단 한 걸음도 못 가게 해 벼랑 끝에 서 있는 듯이 난 무서워 떨고 있지만 작은 두 손을 모은 내 기도는
yhjm
kr
9y
바다가 기억하는 얘기 멀고
바다가 기억하는 얘기 멀고 먼 과거의 꿈 셀 수 없이 많은 낮과 밤을 묵묵히 지켜본 푸른 눈빛 파도가 나에게 들려주는 얘기 멀고 먼 미래의 꿈 이제 가만히 두 눈을 감고 그 소릴 듣는다 귀를 기울인다
yhjm
kr
9y
영원히 멈추지 않는
영원히 멈추지 않는 소리 언제까지라도 바다가 기억하는 얘기 멀고 먼 과거의 꿈 셀 수 없이 많은 낮과 밤을 묵묵히 지켜본 푸른 눈빛
yhjm
kr
9y
무겁기만 한 그 신발도
무겁기만 한 그 신발도 던져버리라고 전부 벗어버리라고 언젠가 그랬던 것처럼 마음껏 뒹굴어보라고 언제나 날 반겨주는 그 손짓은 변하지 않아 바다가 기억하는 얘기
yhjm
kr
9y
이제는 힘들어도 지쳐도 쓰러지지 말고
이제는 힘들어도 지쳐도 쓰러지지 말고 당신의 내일을 생각하며 일어나요 사업에 실패했어 사랑에 실패했어 그 어떤 것도 당신을 쓰러뜨릴 순 없어 알고 있죠 세상엔 당신 혼자가 아니란 걸 주저앉아 슬퍼만 하고 있을 때가 아니란 걸 아는걸 우리모두 일어나요 손을 내밀어요
yhjm
kr
9y
사랑은 봄비처럼 내 마음 적시고
사랑은 봄비처럼 내 마음 적시고 지울수없는 추억을 내게 남기고 잊으라는 그한마디로 나와 상관없는 다른 꿈을 꾸고 이별은 겨울비처럼 두 눈을 적시고 지울수없는 상처만 내게 남기고 떠난다는 그 한마디로
yhjm
kr
9y
슬픈사랑이 다신 내게 오지않기를
난 파도가 머물던 모래 위에 적힌 글씨처럼 그대가 멀리 사라져 버릴 것 같아 또 그리워 더 그리워 나의 일기장 안에 모든 말을 다 꺼내어 줄 순 없지만
yhjm
kr
9y
나 우리의 첫 입맞춤을 떠올려
나 우리의 첫 입맞춤을 떠올려 그럼 언제든 눈을 감고 음 가장 먼 곳으로 가요 난 파도가 머물던 모래 위에 적힌 글씨처럼 그대가 멀리 사라져 버릴 것 같아 늘 그리워 그리워 여기 내 마음속에
yhjm
kr
9y
오래 밀당하기 지친 더 두근대고 싶은
오래 밀당하기 지친 더 두근대고 싶은 그 누구보다 깊은 모른 척 해도 다 아는 사인걸 내 맘 같은 니맘 뜸들이다 놓칠지 몰라 틈을 보여줘 내가 들어갈 티좀 내줄래 그걸 왜 몰라 내가 급한 건지 뭐가 모든 게 몰라
yhjm
kr
9y
내꺼 같았던 니가 정말 내꺼가 되고
내꺼 같았던 니가 정말 내꺼가 되고 알아가면 갈수록 빠져 들 것 같은데 생각보다 훨씬 좋아서 더 좋은 가봐 틈을 보여줘 서두르진마 티좀 내줄래 나도 여잔데 내가 둔한 건지 글쎄 그럼 몰라
yhjm
kr
9y
니가 너무 생각나는 날엔
니가 너무 생각나는 날엔 가슴 시리고 슬픈 날에는 니가 보고 싶다 입가에 맴돌아 혼자 다시 또
yhjm
kr
9y
네가 오기로한 그 자리, 내가 미리 와 있는 이곳에서
네가 오기로한 그 자리, 내가 미리 와 있는 이곳에서 문을 열고 들어오는 모든 사람이 너였다가 너였다가, 너일 것이었다가 다시 문이 닫힌다. 사랑하는 이여 오지 않는 너를 기다리며 마침내 나는 너에게 간다 아주 먼 데서 나는 너에게 가고 아주 오랜 세월을 다하여 너는 지금 오고 있다.
yhjm
kr
9y
자신이 행하고 있는 일, 자신이 가고 있는 길
자신이 행하고 있는 일, 자신이 가고 있는 길,자신이 보고 있는 것, 자신이 듣고 있는 것, 자신의 생각, 자신의 판단력,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지 말라.
yhjm
kr
9y
다이어트 비법?
다이어트 비법? 딱히 없지만, 저녁을 거르려고 노력한다.
yhjm
kr
9y
앞으론 내가 있잖아
앞으론 내가 있잖아. 앞으론 있잖아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