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국회의사당 부근의 글래드호텔에서
전국노인자원봉사대축제가 열렸다.
가평노인복지관에서는 인솔자까지 9명이 참석했다.
ICT 봉사단이 스마트폰교육 사례발표자로 뽑혀
10분 정도 발표를 했다.
점심 시간에 북적이는 젊은이들을 보고 , 손에 잔을 들고 웃고있는 모습을 보니 무언가 나도
젊어진것 같고 어깨도 한 번 펴보게 되고 새로운 기운이 생긴다.보기만해도 옆에 있기만 해도 젊음의 기운이 전염이 되나보다 .
새삼스럽게 젊음의 상싱함을 몸으로 느끼는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