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일.개천절. 단기
9월28일 서초동 검찰청사 앞에서 검찰개혁을 외치며 열린 촛불집회에 맞서
조국사퇴. 문재인퇴진을 외치는 한기총등 범보수 집회가 열렸다.
여야가 서로에게 너때문이라고, 잘못은 너에게서 비롯됐다고 앞만보고 달리고 있다.
서로 국민을 얘기하지만 어느쪽 지지세력이 아닌 국민은 우려와 염려로 답답한 마음이 불안하기 까지 하다.
개인과 자기당의 이익만 생각하는 정치인들.
태풍에 돼지열병에, 정치 외교 경제 남북관계 무엇 하나 녹록치 않은데 집회에 모인 숫자에 열을 올리고 있다. 대한민국은 어떻게 되어 가고있나?
망망대해에 일엽편주 같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