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간만에 친구와 만나 저녁을 먹고 볼링을 쳤다.
퓨전식 볼링장이라 볼링외 오락게임, 맥주도 즐길수 있고
재미있었다. ^^
그리고 요건 잠시 대기하는 손님들이 이용하는 오락기..
옆에 것은 캐릭터 상품을 뽑기로 뽑을수 있는 기계
또 사진 좌측으로부터 설명하자면...
음료수, 맥주들, 마른안주들...
이 사진은 신발을 대여해주는 곳과 계산 카운터...
친구는 270mm, 나는 285mm 신발을 받았다.
![20171230_023013_03
내가 볼 굴리는 모습을 친구가 찍어줌.,
(
이날 에버리지는 내가 122점, 친구가 99점 나왔다.
완전 컨디션 난조가 아니라 10년만에 볼링치니...
성적이 좋게 나올리가.... ㅠ~ㅜ
아뭏든 이날 정말 재미있게 놀았다가 귀가했는데 집에오니
새벽 4시였다.
이 얼마나 간만의 일상탈출 이었던가?
완전 친구도 나도 꿀재미를 맛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