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4nga입니다
@momoggo님의 배너 이벤트에 당첨되서 곧! 저도 포스팅에 배너를 사용하게 된다니.. 정말 설레는 일입니다 ㅎㅎ
제가 정말 좋아하는 브랜드가 하나 있는데요.
좋아하는 이유는 제가 파리라는 도시를 애정하기도하고.. 쿨한 파리지앵을 동경해서 일 수도 있겠네요 ㅋㅋㅋㅋ
파리에서 장 투이투라는 디자이너에 의해서 설립된 A.P.C는
Atelier de
Production et de
Creation
의 줄임말로 생산과 창작의 공간이라는 뜻인데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마도 아페쎄를 아시는 분들은 청바지를 먼저 떠올릴텐데요.
오늘은 아쉽게도 제가 구매한게 청바지가 아니라 팔찌라서 ㅠ.. 청바지는 다음 기회에 블로깅해야겠네요
저는 세일기간을 노리는 하이에나라서 구매당시에 직구사이트에서 할인기간을 이용했습니다.
팔찌가 들어갈 만한 작은 더스트백에 담아줍니다.
이건 착용샷인데 되게 민망하..네여
사실 초록색 스웻셔츠가 너무 눈에 띄어서 팔찌는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 ㅎ;;;
이런 팔찌류는 포인트로 활용하기도 좋고 해서 하나정도는 가지고 있으면 좋은 아이템인 것 같아요!
요즘은 쇳덩이차고 다니면 손목 떨어져나갈듯한 날씨라 곤히 재워두고 있지만, 얼른 날이 좀 풀려서 끼고 다니면 좋겠습니다 :)
A.P.C의 디자이너인 장 투이투가 2016년 남성잡지 GQ에서 한 인터뷰의 내용인데
브랜드의 지향점을 알 수 있는 대목같네요.. 앞으로도 아페쎄 많이 사랑해줘야겠습니다 XD
이상 @y4nga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