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9 시

xdl9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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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학기 때 동아리에 들어가서 시를 몇 편 썼었다. 한 2편 정도였던가..? 오랜만에 읽어보니 뭔가 부끄럽다,, 아래 사진의 시는 꽤 오랫동안 고민해서 썼던건데 짧고 뭔가 허전한 느낌이다🤔 역시 창작은 어려워.. 20191229_23181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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