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 산책을 갔는데, 먼저 루브르 박물관으로 갔다. 루브르 박물관의 상징인 피라미드 건축물을 직접 보니 신기하였다. 그리고 근처에 있는 Jardin du Palais Royal 이라는 곳에 갔는데, 날씨가 좋은 날에 가면 딱 좋을 것 같은 곳이었다. 나무가 쭉 늘어서있고, 분수대 근처에 기댈 수 있는 의자도 있고.. 오늘은 날씨가 흐리고 추워 구경만 했지만 날씨가 좋을 때 꼭 가보고 싶다.
Iran: "Countries Participating in U.S. Sanctions Are Considered Enemies"… Trump counters the "economic war"yann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