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를 보내고 싶을 때
꾹 참는다.
사진 멋있다는 말,
잘 지내니하는 말.
말을 아끼고
닫힌 문 굳이 열지 않는다.
우애심 또한 아름다운 구원.
네가 가는 길
나와 반대로 가는 그 길은
내가 느껴지지 않는
너만의 세계.
반항하는 십대들을
혼구녕을 내주는 너의 교실.
네 세계는 넓기도 하다.
흰 눈이 와서 쉴 곳이 필요한 때
와 주렴.
메시지를 보내고 싶을 때
꾹 참는다.
사진 멋있다는 말,
잘 지내니하는 말.
말을 아끼고
닫힌 문 굳이 열지 않는다.
우애심 또한 아름다운 구원.
네가 가는 길
나와 반대로 가는 그 길은
내가 느껴지지 않는
너만의 세계.
반항하는 십대들을
혼구녕을 내주는 너의 교실.
네 세계는 넓기도 하다.
흰 눈이 와서 쉴 곳이 필요한 때
와 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