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새 정리하고 포장해뒀던 책을 바리바리 싸들고 오늘 수원 영통우체국에 갔습니다. 이벤트로 발송해드릴 책 26권과 기타 발송처에 책들을 모두 발송하고 왔어요.
사무실 한 구석에서 송장을 적고 테이프를 칭칭 감았습니다. 뽁뽁이에 쌌으니까 안전하게 도착하실거라 믿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밀린 업무가 엄청 많아서...정신없이 일하다 깜짝놀라 우체국이 닫기 직전에 비를 뚫고 달려갔습니다. 엄청난 대기인파...
대기인원이 한 11명정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바깥에는 봄비가 내리고~
숫자가 워낙 많아 당황하신 직원분...ㅋㅋ그래도 아드님 학교 얘기를 하며 심심하지않게 10분정도 열심히 접수를 해주셨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ㅎㅎ
오늘 발송해드린 분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빠르게 [email protected]으로 아이디, 성명, 연락처, 주소 발송 부탁드립니다.
2차 이벤트는 3월 3일 오전 9시에 공지글이 올라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