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세탁(—洗濯, 영어: money laundering)은 범죄를 통해 얻는 수익금의 출처 등을 숨기거나 또는 금전의 형태를 바꾸거나 또는 진정한 소유자를 위장하는 것을 말한다. 일반 시장에 사용해도 신원이 발각되지 않게 하는 행위이다.
더러워진 돈(규제를 받는 약물, 도난품을 거래하거나 탈세, 뇌물 수수 등에 의한 수익)을 조사 기관 압류, 적발로부터 피하거나 새로운 범죄의 자원금으로 이용하는 목적으로 가상의 사람 또는 다른 사람 이름의 금융기관 계좌 등을 이용해 이곳 저곳 송금을 반복하거나 회사의 채권, 주식을 구입하며, 전통적인 방법으로는 대규모 기부 등이 있고, 그 밖의 합법적인 재산과 섞는 방법도 이에 해당한다.
출처 : 위키 - 돈세탁
어제 블랙 머니 봤을때도 고구마 100개 먹은 듯한 느낌이였습니다.
차명으로 투자하고 국외에서 돈세탁 후 국내 유입되는 자금 형태로 돈을 들여와 기업을 꿀꺽 !
그런 과정에서 과정에서 주인공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 분투 하지만 ... 결과는 고구마.
개인적으론 이 영화를 보면 분노게이지 상승과 답답함으로 필살기를 쓸 수 있는 수준이라. 비추천 합니다. 특히 정치에 민감하신분들은 더더욱 ...
배우의 연기 특히 조진웅의 연기는 정말 명품입니다.
연출 또한 어찌 보면 사건 자체가 무거운 느낌인데 중간 중간 약간 약한 웃음 포인트를 섞어 너무 암울해져가는 분위기를 중재 해 주며
또한 고구마 같은 상황을 풀듯 말듯 쥐락 펴락 하면서 관객을 잡는 ... 영화 자체는 넘 좋지만 .... 아 내용이나 그 결말을 보면 ...
마지막으로 조진웅 배우님의 인터뷰 일부를 발췌 해봤습니다.
‘블랙머니’는 IMF 이후 2003년부터 2011년까지 진행된 외환은행 헐값 매각 사건을 소재로 했다. 자산가지 70조 은행이 1조 7천억 원에 넘어간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당시 사건을 알고 있었지만, 저도 눈여겨보지는 않았다”는 조진웅은 “다들 우리 세금이 나갈 거라고 생각을 못 했을 거다. 이 영화가 각성하게 만들었으면 좋겠다. 지금도 진행 중인 일”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화내라고 열 받으라고 만든 영화는 아니다. 12세 관람가가 나왔지만, 경제 활동을 하는 많은 사람이 공감해야 할 영화다. 저희 또래도 그렇고 봐야 한다. 어떤 사람들은 부질없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 거다”고 강조했다.
링크 : 스타투데이 - 조진웅 고백 “‘블랙머니’ 소재 실화, 각성하는 계기 됐으면”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603314?language=k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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