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먼지가 많은 날엔 외출을 삼가라고 하는데 밤에 밖에 나가보면 하늘이 회색이나 황색으로 보이는 것도 아니고 보기에 위험하다라고 느낄만한 것이 없다. 근데 이런 날에 밖에 있다보면 코로 느껴지는게 있는데 예를 들어 수영하다 코에 물 들어갔을 때 느껴지는 그것, 음이온식 차량용 공기청정기를 강하게 틀었을 때 느껴지는 비릿한 그것들이 코에 감지된다. 미세먼지가 중금속을 포함하고 있어서 그런걸까?
왜 이 붉은 사람은 몸통이 없는걸까?
배경색 티를 입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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