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들과 배드민턴을 치기로 했었는데 배드민턴을 할 수 있는 체육관이 열지 않아서 다른 체육관에서 탁구를 쳤다. 탁구는 잘 치지 못해서 자신없었는데 친구가 친절히 알려주었다. 친구들과 경기를 했는데 0승3패로 졌다.. 다음엔 1승이라도 하도록 노력해야겠댜. 정말 오랜만에 운동을 하니까 조금만 쳐도 힘이 들었다. 오늘 잠이 아주 잘 올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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