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가게를 봤다. 정말 하는 일은 없지만 내가 가게를 도와줘서 엄마가 집에 빨리 가서 쉴 수 있다. 엄마도 아침 6시에 가게 문을 열고 밤 9시 까지 하니 잠이 부족하실 거다. 내일도 가게에 나와서 엄마가 빨리 집에 갈 수 있게 도와드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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